이사왔습니다.
학업생활에 적응하고 난 후 적극적으로 그림을 올릴 생각이었는데,
SK사태가 터져서 참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.
다른 분들에게 인사도 못드리고 갑자기 이사해버려서..
뭘 어떡해야 좋을지 막막합니다..
한마디로 학교나 이쪽이나 전부 적응이 필요한 시점이랄까요. ;ㅁ;
하지만 또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번 사태는,
이제 마이너에서 메이저로 도약(...)할 시점이 왔다는
신의 계시(...)일지도 모르는 겁니다.
이왕 일본쪽으로 진출했으니 안되는 실력이나마 일어 블로깅이라도 해볼까요? ;ㅁ;
생각만 바꾸면 의외로 여러가지 가능성이 생깁니다.
자신의 가능성을 위해서라면 목숨을 던져야할 각오가 필요하다는 것을
요즘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.(수업에 적응을 못해서...;;;)
어쨌든 다시 한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.